주 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2017] 보노 TVCF 30초

딸: 엄마, 갔다 올게~ 엄마: 잠깐만! 스프 해줄게, 10분만 기다려 딸: 엄마~ 보노는 15초면 돼! Na: 당신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침의 시간은 짧아야 하니까 우리의 아침엔 보노가 필요하다 딸: 음~맛있다! 딸: 아침엔 보노로 부탁해 Na: 맛있는 아침 한 컵, 사르륵 보노 아지노모도
  • (2017) 보노 TVCF 30초

    [2017] 보노 TVCF 30초

    딸: 아, 어떡해! 딸: 엄마, 갔다 올게~ 엄마: 잠깐만! 스프 해줄게, 10분만 기다려 딸: 엄마~ 보노는 15초면 돼! Na: 당신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침의 시간은 짧아야 하니까 우리의 아침엔 보노가 필요하다 딸: 음~맛있다! 딸: 아침엔 보노로 부탁해 Na: 맛있는 아침 한 컵, 사르륵 보노 아지노모도
  • (2017) 보노 TVCF 15초

    [2017] 보노 TVCF 15초

    딸: 아, 어떡해! 딸: 엄마, 갔다 올게~ 엄마: 스프 해줄게, 10분만 기다려 딸: 보노는 15초면 돼! Na: 당신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침의 시간은 짧아야 하니까 딸: 음~ 딸: 아침엔 보노로 부탁해 Na: 사르륵, 보노 아지노모도
  • (2016) 보노 TVCF 30초

    [2016] 보노 TVCF 30초

    동생: 엄마, 나도! 동생: 음~ 언니: 맛있지? 동생: 응! 동생: 에이, 오늘 첫 출근인데 언니: 신입사원 다 드세요 동생: 대리님이 더 힘내셔야죠 언니: 오~ 신입 센스 있는데? Na: 맛있는 건 마음을 열게 하니까 언니: 짜잔 언니: 첫 출근인데 안 떨려? 동생: 속이 따뜻한데, 뭘 Na: 마음까지 만나는 시간, 보노 아지노모도
  • (2016) 보노 TVCF 15초

    [2016] 보노 TVCF 15초

    동생: 엄마, 나도! 동생: 음~ 동생: 오늘 첫 출근인데.. 언니: 신입사원 다 드세요. 동생: 대리님도 힘드시죠? 언니: 오~ 신입 센스 있는데? Na: 마음까지 만나는 시간, 보노 아지노모도
  • (2016) 보노 TVCF 메이킹

    [2016] 보노 TVCF 메이킹

    (자막 없음) 자매 역할로 보이는 두 배우가 함께 팔짱을 끼며 걸어가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스태프들이 진지하게 촬영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갈색 벽돌 집 밑에 문이 열려 있는 큰 트럭과 촬영 장비들이 있다. 실내에는 식탁 위에 식빵이 있고, 아침처럼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있다. 여러가지 종류의 보노 제품이 보인다. 식탁 주위에 스태프들이 서서 촬영 자료를 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두 배우가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식빵 하나가 가운데 놓여 있다. "액션" 집 안에서 동생이 옷과 가방을 들고 급하게 뛰어들어온다. 언니가 빵을 오물오물 먹으며 스프를 먹는다. "엄마 나도" 다른 쪽을 보고 한 손을 들며 대사를 여러번 하고 있다. 감독이 음식을 먹고난 표정을 지어보이며 배우에게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있다. 여자 배우가 컵에 담긴 스프를 들고 눈을 감고 맛있다는 표정을 똑같이 지으며 연기를 하고 있다. "뜨거워" 주변의 스태프들이 웃는다. 두 자매가 남은 빵 하나를 두고 눈치를 주고 있다. "첫 출근인데" "대리님도 힘드시죠" 여동생이 빵을 양보하자 언니가 빵을 건네 받는다. "신입 센스있는데?" 배우들이 식빵을 컵에 담긴 보노 스프에 찍어 먹고 있다. "스프를 듬뿍 먹으면 " 감독의 지시에 따라 배우가 연기를 하고있다. "맛있다" 스프가 담긴 컵에 물을 담는 모습을 따로 촬영하고 있다. 마루에 고양이가 앉아 하품을 하고 있다. 두 자매가 식탁에 앉아 있다. "엄마 나도" 보노스프에 뜨거운 물을 담는 모습이 나온다. 자매가 서로 빵을 양보한다. 신발장에서 구두를 꺼내 보여준다. 밖에서 두 사람이 출근하는 뒷모습을 보여준다. 아지노모도 마크가 나타난다. "아지노모도" (화면 종료)
  • 2015년 메이킹

    [보노 TVCF] 메이킹 필름

    (자막 없음) “07:20 PM 일산 마두동” 어두운 공원에 촬영 현장이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조명이 환하게 밝히고 있다. 엄마와 딸 역할의 두 배우가 함께 걷고 있다. 코트를 입은 딸이 춥다며 팔짱을 낀 엄마에게 기대고 있다. 스태프들이 두 배우의 옷 매무새를 고쳐주고 있다. 남자가 손짓을 하며 지시를 내리고 여러 스태프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환한 조명 밑에서 스태프들이 촬영을 하고 있다. 엄마역할의 배우가 보온병과 콘스프를 들고 있다. "이렇게" "짠" 딸 역할의 배우가 노란 스쿨 버스에서 내려 엄마를 만나는 장면을 여러번 반복한다. 공원 벤치에 앉아 컵에 담긴 보노스프를 먹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현장에 촬영 감독, 카메라 감독, 음향 감독 등이 모여 조명 앞에서 웃고 있다. (화면 종료)
  • 엄마의 마음처럼 따뜻한 보노

    [보노 TVCF] 엄마의 마음처럼 따뜻한 보노

    딸: 엄마 엄마: 공부하느라 힘들지 딸: 그냥 그래~ 엄마: 우리 데이트 할래? Na: 15초로 따뜻하게 보노 엄마: 어때? 딸: 따뜻하다 Na: 엄마의 마음처럼 따뜻하다 보노 아지노모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