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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Glutamate)의 독성평가

국제 글루타메이트 기술위원회(IGTC)가 쥐를 대상으로 식품성분별 상대적 독성시험 수행

  • 시험결과 소금이 MSG보다 치사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또한 MSG는 Vit B12와 Vit C보다 독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쥐의 체중을 기준으로 소금은 3.0g/kg·bw를 투여했을 경우 실험쥐 중 50% 이상이 독성을 나타냈고, MSG는 19.9g/kg·bw를 투여했을 경우 실험쥐 중 50% 이상이 독성을 나타내었습니다.
식품성분별 상대적 독성시험
물질 Salt(소금) 비타민 B12 비타민 C 글리세롤 MSG Sugar(설탕)
경구치사량(g/kg bw) 3.0 4.0 11.9 12.6 19.9 29.7

[표1] 식품성분별 상대적 독성시험

* LD50 : 반수치사량. 실험대상물질을 피실험동물에 투여했을 경우, 피실험동물의 50%가 죽게되는 양으로 체중 kg당 mg 혹은 g으로 나타냄

세계각국의 MSG에 대한 안전성평가

UN 산하 국제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 합동식품첨가물 위원회(JECFA)발표내용


  • MSG는 인체에 지극히 안전한 식품첨가물이다.
  • 1일 섭취량 및 사용량을 제한할 필요가없다.
  • 12주미만의 영유아들도 성인과 차이없이 MSG를 신진대사시킨다.
  • 미국
    미국 FDA-CFR(미국연방규정집)
    • 1980년 FDA에서도 MSG가 인체에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림
    • MSG는 후추, 식초, 소금, 베이킹파우더 등과 함께 안전한 물질로 분류
    • 사용량 및 허용량에 대한 규제가 없는 식품성분으로 간주(GRAS)
  • 한국
    한국
    • 1986년 6월 보사부위생국은 MSG를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안전한 식품첨가물”로 평가
    • 2010년 3월 식약청에서 “Q&A집 발간”을 통해 MSG 안전성 발표
    • 식품첨가물공전에 MSG는 “사용량을 규제하지 않는 첨가물(GRAS)”로 정의되고 있음
  • 일본
    일본 후생성
    • MSG 안전성을 공인하여 사용량에 대한 규제를 하지 않는 안전한 첨가물로 분류
  • 호주
    호주
    • 1989년 주정부보고에 의해 MSG는 안전하며, 1일 섭취허용량의 규정이 없는 첨가물로 분류
  • EU
    EU
    • 1990년 동물 실험 및 인체 임상실험결과 MSG는 유해하지 않으며, 1일 섭취 허용량의 규정이 없는 물질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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